|
장애인교육지원법 제정을 위한 특히 농교육의 시스템이 필요
1. 문제점 지금까지는 특수교육진흥법에서 여러 가지로 교육방식과 차이점에 대한 성숙한 교육의 습득이 되지 않았던 환경문제로 인해 제한이 되어있다. 그 때문에 지금까지 이어 내려온 것의 과정을 살펴보면 상당히 큰 문제가 아닐 수가 없는 것이다. 현재는 장애인교육지원법 제정을 위해서 계속 논의가 되어가고 있는 중에 통합교육이 될까 말까 하는 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얼마 전 광주인화학교에서의 사건이 있는 사례에 간담회를 가졌는데, 간담을 하면서 얻은 본인의 여러 가지 경험담과 교육문제의 현실을 생각하면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다. 지금은 매우 안타까울 정도로, 대책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야할 일들이 산재해 있다. 이번 기회에 각 교육관련 단체, 기관 등이 서로 그에 대한 의견과 해결책을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1) 통합교육이냐, 분리교육이냐의 문제 현재까지는 분리교육이 해왔던 것이며, 이 중에 특히 농교육의 경우 절대적 분리교육을 필요로 한다. 수화교육(Sign Language education)과 구화교육(Oral education) 이 두 가지가 있는데, 두 가지는 모두 듣는 학습이 아니고 시청각 학습이다. 이 때문에 건청인에 비해서 집중을 요하는 교육이 요구되며,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본다면 분리교육이 절대적이다.
지금껏 교사는 전문성이 없고, 가르칠 수 있는 데에 한계가 있어서 문제가 없지 않았다. 그래서 꼭 해야 하는 수화나 구화 교육을 받아야 할만한 학생들에게 어느 쪽이 상당 정도 학습능력이 증대되는지 조사하고 논의해야하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 3) 의사와 존중 문제 : 인간이고 항상 상대방의 의사에 대한 존중이 필요하기 때문에, 학생에게 무조건적으로 일반식 교육 을 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 학생이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고, 상대방의 의사에 대한 존중을 필요로 하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교육이라는 것이 쉽게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어느 교사 중에는 “수화를 배우는 것이 자존심 상한다.”는 것만 보았을 때 부정과 편견으로 가득찬 것을 금방 느낄 수 있다. 실제로 문제가 많은 사람은 누구보다도 바로 교사들이다. 거의 수화를 배우면 귀찮고, 시간을 낭비해 버릴까봐 걱정하는데, 물론 자신을 위한 것도 중요하지만 학생을 위한다고 생각하면 스스로 아끼지 말아야 하고, 시간을 투자해야 할 것이다. 4) 교육시스템 문제 : 현재까지는 19곳에 있는 특수학교(농)는 서로간 정보와 교류가 매우 미숙한 상태이며, 농교육에 대한 열정과 투자가 부족한 면이 많이 있어서 농교육에 대한 교육시스템에 대하여 아직 잘 모르는 상황이 많이 존재한다. 뿐만 아니라 전문가도 없고, 교육시스템의 발전을 위한 자주적인 토론 및 간담이 전무하기 때문에 쉽게 일이 해결되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다. 5) 학습기술 문제 : 예를 들면 수학, 영어, 과학, 미술의 경우 전문 교사가 없고, 수화도 미숙하여 학생의 학습 부족이 큰 문제로 일어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정확히 해당학습 기술을 이해하고 있는 전문 교사 배출해야 한다. 만일 수화를 모를 경우 보조교사(수화통역사)와 함께 해야 할 의무와 시급을 필요로 한다. 6) 장애학생지원 문제 : 장애학생지원은 대학에서 장애학생이 다니는 대학 별로 장애학생 지원을 해야 할 시급과 개선을 필요로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보조기기 및 기자재 지원과 전문가(수화통역사, 속기사, 점자번역, 도우미) 배출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지원센터의 담당자는 장애학생지원관련 지식과 수행가능이자만(?) 확보와 지원을 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다. 2. 농교육의 질 및 개선을 필요한 시급 1) 농교육(초,중,고등부의 중심으로 교육) 시각, 지체장애인들이 수업진행을 하는데 큰 문제가 없다. 특히 농(청각장애)의 경우는 들을 수 없고, 눈으로만 시청각이 꼭 봐야만 수업진도에 따라 일반인과 비해서 어느 정도 부족한 부분이 있다. 예를 들면 5살까지는 눈으로만 세상을 보아야 하고, TV, 그림, 책, 현장에 보는 것을 통해 배우고, 다음에 6살부터 말 교육을 시키고, 제스츄어(율동, 연극, 등등)도 가르쳐 준다. 어릴 때의 교육과정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머리 속에 지식이 들어오고, 능력이 있고, 혼자 알아서 행동하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등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교육에서의 첫걸음은 상당히 중요한 것이므로 농의 경우 일반보다 2~5배 집중적으로 교육시켜야 학교, 사회, 생활에서의 큰 문제가 없다. 광주인화학교뿐만 아니라, 다른 농(청각장애) 학교에도 마찬가지다. 실제로 장애학부모나 담당 선생님 스스로의 무조건적인 판단을 중심으로 교육시키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런게 올바른 교육방법이 아니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농학교에 와서 무조건 말만 교육시키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데, 저런 입장을 지니고 있으면 좀 미쳤다고 생각된다. 즉, 시청각으로 본 적이 전무할 뿐만 아니라, 배우는 경험조차 없어서 갑자기 말로만 교육시키는 수업방식에 당황하게 되며, 심지어 거부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결국 농 자신은 발달이 덜 되어서 건청인만큼 정신적, 학습적으로 성숙할 수가 없다. 또한, 장애학부모나 선생님은 장애아동의 의사를 존중하고, 이해해야 하는데 장애학부모, 선생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의사소통방식과 권력구조가 있기 때문에 유익하고 좋은 방법은 전혀 아닐 뿐더러, 오히려 나쁜 방법뿐이다. 실제로 그 때문에 현재 졸업한 다음에 단순노동 분야(공장, 건설안부 등)로 진출하는 사람이 정말 많이 존재했다. 과연 이대로 그냥 내버려 두어야 할 것인가. 선생님, 학부모부터 영향을 받았으나 격려와 희망을 받은 적이 없어 부정적인 감정과 편견이 함께 애정이 식어나가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할 정도이다. 이에 대한 반성이 필요하며 앞으로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 시급히 개선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하는 문제에 우선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왜 그런가? 특수학교 중에 구화학교만 빠지고, 거의 수화수업(Sign Language lessons)이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전히 변함없이 강요되는 구화로 강화하여 가르치는 방식과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허다했다. 그리고 교사, 부모는 대부분 수화(手話)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느껴 반대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지금까지는 여전히 교사는 수화에 대한 접근을 느끼지 못하여, 농(Deaf)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인 감정을 갖고 있는 것이 큰 문제이다. 이를테면 몇몇 특수교사는 몇 년간 학교생활을 하면서 선후배가 가망이 없고, 진통에 영향이 받은 탓에 너무 간단하게 얘기해주고, 학생을 위해 신경 쓰거나 노력하고 있지도 않고, 배려도 전혀 안 해주는 경우가 있다. 이는 교사가 농, 농의 문화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이 없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건청인의 방식을 고수하며 농인의 방식이나 의식, 교육기술을 거의 연구하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 왜냐면 교재가 있는 대로 교육방식이고, 농교육의 질은 어느 정도가 볼 수 있는 입증이기 때문에 만약 변화와 성과, 교육기술의 발전성과 성장성이 있는 입증이 있다면 교사는 어느 정도가 입증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는 특수교육진흥법 개정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변화와 성과, 교육기술의 발전성과 성장성이 있어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광주인화학교 사건을 통해 수업실태를 확인하고 나서 상당히 많이 경악스러운 점이 많았다. 가장 큰 문제는 교사들이 수화를 모르는 것(지화나 간단한 문장만 할 수 있음)이었다. 그 때문에 학생들이 자신의 문제를 털어놓지 못하고 선생님은 일방적으로 수업내용을 전달할 뿐 상세한 설명을 하지 않았다. 따라서 학생들도 질문을 하지 않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현장교사는 수화의 중요성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수화를 배우는 것이 자존심 상한다던가, 연수를 할시 개인부담으로 해야 하느냐 등의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다. 특수학교(청각장애)의 19곳 중에 시립학교가 거의 대책이 전무하여 학교에 노력을 하지 않아 청각장애학생의 교육에 대한 시급과 대책이 마련되어있지 않은 게 많이 있다. 국립학교도 정부에서 관할을 하기 때문에 학교 마음대로 결정을 내릴 수 없다. 이 점은 시립학교와 좀 다른 경우이다. 기타, 구화교육(oral education)는 구화학교(한국구화, 삼성학교, 애화학교 등등)가 있다. 먼저 부모가 아이에게 말로만 교육시키고 싶을 경우 그 학교에 무조건 입학하지 말고, 부모가 아이에게 어느 정도 교육 수준이 필요한지 조사한 후에 구화, 수화교육기관 학교에 보내면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한다. 2) 농대 교육(농인대학생의 중심으로 교육) 2)농(청각장애)인의 경우, 수업 시간의 수화통역사나 배치문제나 문자통역제도는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학생들은 저마다 듣고 싶은 과목이 있지만 농학생의 경우 듣고 싶은 강의를 선택할 수 없는 게 현실이다. 내가 듣고 싶은 과목에 수화통역사 배치를 요구하면 학교는 그 수업 말고 다른 농학생들이 많이 듣는 수업을 들으라고 강요를 한다거나, 혼자 듣기 때문에 그 수업엔 수화통역사를 배치해 줄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나마 수화통역사가 배치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교수의 말이 너무 빨라서, 수화 통역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뿐 만 아니라 영어로 된 수업일 경우엔 수화통역사가 배치가 배제 된 채, 학교 측에선 영어수업을 듣지 않아도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문자통역의 경우도 마찬가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전문적인 속기사가 제도가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을 뿐더러 봉사학점을 주고, 봉사 장학금을 주고 구하는 문자 대필은 어디까지나 학생이고, 그 학생의 신분에서 800타가 넘은 학생을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의 수준인 것이다. 수업을 듣는다는 것은 단순히 수업내용을 습득하는 문제는 아닌 것이다. 수업시간에 같이 웃고, 다함께 그 강의에 참여하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수업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문자통역을 하면 그저 수업내용을 요약한 내용을 전해 준다거나 옆에서는 웃고, 떠드는데 혼자 멍하니 않아 이야 되는 그런 말도 안 되는 교육권적 침해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3) 기타, 장애대학생 교육권 침해의 원인과 해결 방안 대학이라는 공간에서 장애학생들의 교육권의 침해가 일어나고, 학교에서 배제되고 차별 받으며, 학교를 다니고 있는, 현실들이 어떻게 발생을 하게 되었고, 그 발생을 근거로 하여 해결방안을 찾고자 한다, 우선 그 원인부터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에서는 전혀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은 채 장애학생들을 받아 왔다는 것이다. 1995학년도 이래로 특별전형이 실시가 되어 전국 8개 대학(전문대학 포함)을 시작으로 2005년도까지 10년이라는 기간동안 무려 8배나 해당되는 64개 대학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하지만 실제로 10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는 동안 그 표면적인 숫자만 늘었을 뿐, 제대로 된 편의시설이나 장애학생들을 위한 제도적기반의 장치들은 전무한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그저 학교에서는 장애학생들을 돈벌이로만 바라보았을 뿐, 학생으로서, 나아가 인간으로서 바라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저 2년 혹은 3년마다 학교 평가를 할 때에 장애학생들을 이용하여 겉으로만 드러나는 물리적인 지원만 할 뿐, 정작 필요한 제도적인 만들은 갖추어 놓지 않은 채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한 수단으로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얻어지는 학교의 좋은 이미지들을 이용해 홍보의 수단으로 “우리학교는 장애학생을 많이 받는 좋은 학교다, 그러니까 우리 학교로 많이 입학을 하라”는 식으로 학교 행정가들의 배를 불리기 위한 수단으로써 이용되고 있는 것이다. 둘째, 교수를 포함한 교직원들의 장애인에 대한 의식이 낮다는 것이다. 실제로 학교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차별 사례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한 사례들을 보면 교수들이나 학교에서 장애인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이 없다고 볼 수밖에 없다. 그런 사람들이 볼 때는 장애인들은 그저 도움을 받아야 할 대상, 도움을 줘야 할 대상으로 밖에 취급을 안 한다는 것이다. 즉, 동정과 시혜의 대상으로 밖에 인식이 안 된다는 것이다. 장애인도 하나의 인격체로, 한명의 인간으로써 받아들여져야 할 것이다. 인간이면 누구나 가질 기본적인 것들을 당당한 권리로써 인정을 받아야 할 것이다.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그 원인들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들은 무엇이 있을까? 이부분에도 따로 한번 생각해보자. 3. 21세기와 함께 디지털시대로서 미디어와 방송 수업진행 시급과 대책 수화 쪽으로만 흘러갔는데 수화를 모르는 학생들을 위해서 속기사나 자막 방송 등 농(청각장애)학생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방법에 대해 여러 가지로 생각했으면 좋겠다. 고시공부를 하는데 학원에 다니고 있다.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정보가 너무 없다. 그래서 듣지는 못하지만 일부러 학원에 다니고 있다. 그런데 학원에서는 사실기관이기 때문에 배려가 없다. 요즘에 학원 동영상이 홈페이지에 뜨는데 음성언어를 텍스트 형식로 변환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친구에게 비용을 부담하면서 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이기 때문에 사실기관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을 했으면 한다. 참고로 내 생각에는 인터넷 문화가 발달하면서 특정 텍스트가 없는 동영상이 유포되거나, 농(청각장애)인이 문장을 잘 쓰지 못하니까 농(청각장애)인이 커뮤니티에서도 더 소외되는 쪽으로 나타나는 것 같다. - 미디어 교육을 어떻게 접근해야 할 것인지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정보격차해소에 관한 법률 등이 존재한다. 그러나 EBS 수능교육에 자막삽입이 안 되는 등 문제점이 없지 않다. - 언어로 지정되는 것이 사회에서 정보를 제공하고 지식전달체계에서 언어로 확립되면, 학습에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나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양은 최소화되어야 한다. 유럽 같은 경우는 3학년이 될 때까지 문자를 배우지 않는다. 우리도 가정, 지역, 사회 등에서 수화를 배울 수 있도록 지식전달체계를 영유아 때부터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4. 결론 위의 내용에 다시 정리를 하고 살펴보면서 느꼈던 가장 중요하게 대처해야 할 과제는 바로 농교육이 현재의 상황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게 해결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장애인교육지원법 제정을 위한 준비를 계기로, 시기적으로 늦더라도 실현 가능한 날이 오길 바란다. 그리고 앞으로도 통합교육이나 분리교육, 그리고 또 교사의 교육기술과 전문지도 배출에 대해서 좀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기회에 농교육에 대하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면서 좋은 방안을 듣고 싶었다. 이 글에는 여전히 부족한 면이 있지만 더욱 나은 방법을 모색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조언과 의견을 함께했으면 한다.
|
메뉴릿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영화를보고심각한사실..
by 김백화 at 10/31 다시한번 우리나라의 장.. by 김민형 at 08/23 정말 그저 소설에 불과.. by 김지호 at 07/15 책을 읽고 그 모든게 사.. by 장보연 at 06/17 세월에 잊쳐지지 않기를.. by 김진락 at 04/09 저도 공지영님의 도가니.. by 강지연 at 02/10 책을 다..읽을 수가 없.. by 최선영 at 02/07 지금 막 책을 다 읽고 실.. by 신지현 at 02/01 수능을 막 끝낸 딸아이의.. by 정현숙 at 12/07 며칠전 공지영 작가님의 .. by 최은정 at 11/30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이글루 파인더
| |||